전부터 갖고 싶었던
1000 피스짜리 桜風 직소퍼즐을 샀습니다. 그리고 이번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'파' 의 감동을 못잊어 '파' 의 1000 피스 직소퍼즐도 같이 질러 버렸습니다(..) 桜風 2,799 엔, 에바 신 극장판 '파' 2,999 엔. 아.. 전에 후지산 1000 피스를 혼자서 다 맞춘 그 쾌감을 잊지 못해서 이제 또 돈 들어가는 새로운 취미에 눈을 떠버렸네요. 카테고리까지 만들어 버렸으니 뭐(..)
이제 이것들도 사진 찍어가며 경과를 보고 해야... 다만, 이제 어떻게 하는건지 요령이 생겨서 전 처럼 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을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