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.. 정말 왜 꼭 이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만화가 발매 될 때에는 '어째서인지' 서점이 이렇게 가고 싶어 지는건지..^^ 가서 보이자마자 집어 왔습니다. 책 값이 결코 싼건 아니지만 단 돈 1엔도 아깝지 않네요. 다 읽은 감상 한 줄.
카루루쿠 에이혼 12세. 카루루쿠, 넌 이미 인생의 승자다..ㅠ_ㅠ
활 실력 발군, 연상의 부인, 뭐든지 손질 가능(닭이나 토끼 등), 야성에 천연, 강함, 하지만 예쁜 아가씨.
‘내일 죽어도 후회 없을 캐릭터 만들기’ 라는게 캐릭터 만들기의 컨셉이라는 모리 여사님. ‘항상 그렇지만’ 이라네요..;;
근데.. 이것도 참 판타지 하네요.. 모리 여사님이 다 그렇죠 뭐. 엠마는 안그랬나요.. 그런 의미에서 모리 카오루 여사님 사인쩜(..)